RATGEBER · ARBEITGEBER · ABMAHNUNG
직원 문제를 기록하고 경고장을 쓸 때
기준: 2026년 7월
기분이 아니라 사실을 기록합니다. 문제가 무엇이고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직원이 알 수 있어야 합니다.
먼저 선택
어떤 문제가 생겼나요?
가장 가까운 상황을 고르세요. 중대한 사건이나 해고 가능성이 있으면 전달 전에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Personalgespräch
먼저 사실을 확인하고 면담 기록을 남기세요.
이 순서로 처리하세요
- 날짜·행동·업무 영향을 사실대로 적습니다.
- 직원 설명을 듣고 오해나 불가피한 사정이 있었는지 확인합니다.
- 앞으로 지킬 기준과 확인일을 명확히 정합니다.
- 면담일·참석자·합의내용을 기록합니다.
주의
감정적인 평가나 소문을 인사기록에 적지 마세요. 확인된 사실과 업무상 요구만 기록합니다.
경고장에 들어갈 네 가지
- 사실: 언제,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
- 의무: 어떤 계약상 의무를 위반했는지
- 요구: 앞으로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
- 결과: 같은 문제가 반복되면 어떤 고용상 불이익이 생길 수 있는지
직접 처리할 때
언제까지?
사실을 확인한 뒤 불필요하게 미루지 마세요. 즉시해고 가능성을 검토한다면 핵심 사실을 안 날부터 2주 기한이 문제될 수 있습니다.
어디에 물어보나요?
회사 인사·노무 담당자, 직원대표가 있다면 Betriebsrat, 노동법 전문 변호사
무엇을 준비하나요?
근로계약서, 근무기록, 구체적인 사건일지, 직원 설명, 목격자·문서 증거, 이전 면담·경고 기록
독일어로 이렇게 말하세요
Wir möchten den konkreten Vorfall, die verletzte Pflicht und die erforderliche Verhaltensänderung rechtssicher dokumentieren.
이 안내의 기준
이 글은 제도를 쉽게 이해하기 위한 일반 안내이며 개인 법률상담이 아닙니다. 애매한 경우에는 담당 관청이나 변호사·세무사에게 확인하세요. 숫자와 규칙은 2026년 7월 기준이며 이후 바뀔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