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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임신·육아휴직을 알렸을 때

기준: 2026년 7월

축하 인사 뒤에 바로 할 일은 해고 검토가 아닙니다. 관청 신고와 안전한 업무 조정부터 처리하세요.

먼저 선택

지금 어떤 상황인가요?

해당 단계를 고르면 지금 처리할 일과 기한만 보여드립니다.

Schwangerschaft mitgeteilt

관할 감독기관에 알리고 업무 위험을 바로 확인하세요.

이 순서로 처리하세요

  1. 출산예정일을 확인하고 정보는 필요한 담당자에게만 공유합니다.
  2. 임신 직원을 고려해 기존 업무 위험성 평가를 즉시 확인·보완합니다.
  3. 관할 감독기관에 임신 사실을 신고합니다.
  4. 직원과 업무 조정 결과를 문서로 남깁니다.
주의

회사가 직원에게 임신 사실과 출산예정일을 확인하는 의사·조산사 증명서를 제출하라고 요구한 경우, 그 발급비용은 회사가 부담합니다. 임신 정보를 허가 없이 다른 사람에게 공개하면 안 됩니다.

해고·기간제 계약에서 주의할 점
  • 임신 사실을 안 뒤에는 특별한 관청 승인 없이 회사가 해고하기 어렵습니다.
  • 수습기간에도 임산부 보호는 적용됩니다.
  • 종료일이 정해진 계약은 약정한 종료일에 끝날 수 있지만, 임신을 이유로 다른 직원과 달리 연장을 거절하면 차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직접 처리할 때

언제까지?

임신 사실을 들으면 감독기관에 지체 없이 알리고 업무 위험을 바로 확인하세요. 육아휴직 통보기한은 시작시점에 따라 7주 또는 13주입니다.

어디에 물어보나요?

사업장 소재지의 임산부 보호 감독기관, 직원 건강보험조합, 급여 담당자·세무사

무엇을 준비하나요?

임신 통보일, 출산예정일, 업무 위험성 평가, 근무시간·업무내용, 육아휴직 통보서

독일어로 이렇게 말하세요

Wir möchten die Schwangerschaft melden und die erforderlichen Schutzmaßnahmen sowie die U2-Erstattung klären.

이 안내의 기준

이 글은 제도를 쉽게 이해하기 위한 일반 안내이며 개인 법률상담이 아닙니다. 애매한 경우에는 담당 관청이나 변호사·세무사에게 확인하세요. 숫자와 규칙은 2026년 7월 기준이며 이후 바뀔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