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TGEBER · ARBEITGEBER · ARBEITSUNFALL

직원이 일하다 다쳤을 때

기준: 2026년 7월

치료 → 기록 → 신고 순서로 처리합니다. 사고를 숨기거나 개인 사고로 돌리면 안 됩니다.

먼저 선택

사고가 어느 단계인가요?

가장 급한 상황을 고르세요. 중상이라면 서류보다 112와 응급조치가 먼저입니다.

Schwerer Arbeitsunfall

구조와 치료가 먼저입니다.

이 순서로 처리하세요

  1. 현장을 안전하게 하고 응급조치와 112 신고를 합니다.
  2. 사고 시각·장소·작업·목격자를 기록합니다.
  3. 관할 산재보험기관에 즉시 연락합니다.
  4. 필요한 사고신고서와 후속조사를 준비합니다.
주의

사고 원인을 따지느라 치료를 늦추거나 기록을 고치면 안 됩니다.

사고 당일 기록할 내용
  • 사고 날짜·시각·정확한 장소
  • 당시 하던 업무와 사용하던 장비
  • 다친 부위와 즉시 한 응급조치
  • 목격자 이름과 연락처
  • 진료기관과 근로불능 예상기간

직접 처리할 때

언제까지?

3일을 넘겨 일을 못 하면 회사가 사고를 안 날부터 3일 안에 신고합니다. 사망·중대·다수 사고는 즉시 알립니다.

어디에 물어보나요?

응급상황은 112, 그 밖에는 관할 Berufsgenossenschaft·Unfallkasse와 급여 담당자

무엇을 준비하나요?

사고 시각·장소·경위, 목격자, 진료자료, 결근기간, 직원과 사업장 정보

독일어로 이렇게 말하세요

Wir möchten einen Arbeitsunfall melden und klären, ob eine Unfallanzeige erforderlich ist.

이 안내의 기준

이 글은 제도를 쉽게 이해하기 위한 일반 안내이며 개인 법률상담이 아닙니다. 애매한 경우에는 담당 관청이나 변호사·세무사에게 확인하세요. 숫자와 규칙은 2026년 7월 기준이며 이후 바뀔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