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N KOREA NACH DEUTSCHLAND

한국에서 독일로 가는 취업 경로

기준: 2026년 7월
채용 제안이 있다면 한국에서 취업비자를 신청하세요.
한국인은 비자 없이 독일에 입국한 뒤 90일 안에 취업 체류허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허가가 나오기 전에는 일을 시작할 수 없고, 심사가 언제 끝날지도 보장되지 않습니다. 근무 시작일이 정해져 있다면 주한독일대사관에서 취업 목적 국가비자(D 비자)를 받은 뒤 입국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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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처리할 때

언제까지?

비자는 가능하면 한국에서 미리 신청하세요 — 여행자 입국 90일 안에 구직부터 체류허가까지 다 끝내려는 계획은 독일 관공서 처리 속도상 매우 어렵습니다. 전입신고(Anmeldung)는 앞으로 살 집을 계약한 뒤 입주하고 나서 2주 안에 하세요.

어디에 물어보나요?

독일에 오기 전(한국 등 독일 밖)에는 주한독일대사관 또는 관할 독일 공관에 물어보세요. 독일 입국 후에는 체류허가 관련은 외국인청(Ausländerbehörde), 전입신고(Anmeldung)는 주민등록 담당 창구(Bürgeramt)에 물어봅니다.

무엇을 준비하나요?

여권, 학위·경력서류, 근로계약서 또는 채용 제안서, 재정·보험 증명, 비자별 추가 서류

독일어로 이렇게 말하세요

Welche Unterlagen brauche ich für meinen Antrag auf ein Visum zur Beschäftigung?

이 안내의 기준

이 글은 제도를 쉽게 이해하기 위한 일반 안내이며 개인 법률상담이 아닙니다. 애매한 경우에는 담당 관청이나 변호사·세무사에게 확인하세요. 숫자와 규칙은 2026년 7월 기준이며 이후 바뀔 수 있습니다.